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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송일국, 세 쌍둥이 유모차 연결한 자전거 “운동 수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07 10:47
2014년 7월 7일 10시 47분
입력
2014-07-07 10:12
2014년 7월 7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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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자전거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송일국 자전거
배우 송일국의 독특한 자전거가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일 방송에서는 송일국과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첫 출연했다.
이날 송일국은 “아이들이 일어나면 재앙의 시작이다”며 육아의 고단함을 알렸다. 그러나 송일국은 걱정과 달리 능숙한 육아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송일국은 세 쌍둥이를 데리고 물놀이 갈 준비를 했다. 송일국은 자신의 자전거에 대한, 민국, 만세를 태운 유모차를 연결해 독특한 이동수단을 선보였다.
송일국은 “그건(자전거) 이동 수단이 아니라 제 운동 수단이다. 운동은 해야겠는데 방법은 없고 해서 만들어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화면에는 ‘인천 송도의 명물 송국열차’라는 자막이 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송일국 자전거를 본 누리꾼들은 “송일국 자전거, 멋지네” “송일국 자전거, 아이디어 좋다” “송일국 자전거, 커브에서 조심해야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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