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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찬열-박민우, 매운 닭발 포기… 홍수현 “내가 이겼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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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15:08
2014년 6월 30일 15시 08분
입력
2014-06-30 14:52
2014년 6월 30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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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 닭발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찬열 닭발
그룹 엑소의 멤버 찬열과 배우 박민우가 매운 닭발에 도전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29일 방송에서는 서울에서 가장 매운 음식을 찾아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과 박민우, 홍수현은 매운 닭발을 먹으러 갔다. 찬열은 닭발을 처음 먹어본다며 조심스럽게 시식을 했다.
찬열은 매운 닭발을 한 입 먹은 뒤 발을 구르며 힘들어했다. 찬열은 “내 혀!”라고 소리치며 주스를 벌컥벌컥 마셔댔다.
이를 지켜보던 박민우는 “성장통이야”라고 위로했다. 그러나 박민우 역시 매운 닭발을 맛본 뒤 경악을 금치 못했다.
홍수현은 매운 닭발을 먹으며 “내가 제일 강했던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찬열-박민우 닭발을 본 누리꾼들은 “찬열 닭발, 귀여워” “찬열 닭발, 정말 매울 텐데” “찬열 닭발, 맛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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