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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공식 인정,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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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9 18:27
2014년 6월 19일 18시 27분
입력
2014-06-19 18:09
2014년 6월 19일 1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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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과 보이그룹 엑소의 백현 커플이 탄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백현과 태연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라고 공식 입장을 말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19일 소녀시대 태연(25)과 엑소 백현(22)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사람들의 눈을 피하기 위해 데이트할 때 자동차를 이용했다. 사생팬이라 불리는 일부 극성팬들이 항상 엑소의 숙소 근처에 상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매체는 여러장의 사진도 공개해 사실성을 높였다.
또한 태연은 디스패치 열애 보도가 나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자 두 개를 포개 놓은 사진을 올려 놓고 “오늘도 너 때문에 미치겠다. 오레오”라는 글도 업로드했다. 이외에도 둘만의 비밀연애 정황들이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속속들이 게재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멤버들의 열애 사실이 올해에만 4번째로 공개됐다. 현재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이승기와 수영은 배우 정경호, 티파니는 같은 아이돌 그룹 멤버 닉쿤과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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