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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백현 열애 인정, 3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의 ‘애칭’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9 16:28
2014년 6월 19일 16시 28분
입력
2014-06-19 16:26
2014년 6월 19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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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사진=동아닷컴DB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아이돌 그룹 백현(22)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애칭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올해 2월 만남을 시작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주로 스케줄이 끝나는 밤이나 새벽에 서로의 숙소 부근을 오가며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태연과 백현은 '탱구', '배켠·배쿵' 등 서로 애칭을 부르며 '친구 같은 연인'으로 편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소녀시대에 남은 솔로는 유리 서현 써니 뿐?"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자동차 데이트 딱 걸렸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디스패치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연 백현 열애설 인정.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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