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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 뮤비 공개, 하루만에 1600만뷰 돌파…“해외반응 궁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3:08
2014년 6월 10일 13시 08분
입력
2014-06-10 13:02
2014년 6월 10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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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행오버 뮤비 해외반응’
싸이의 신곡 ‘행오버’뮤직비디오에 대해 해외반응이 뜨겁다.
지난 9일 싸이의 신곡 ‘행오버’(HANGOVER)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국내는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해외 반응도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빌보드는 ‘행오버’에 대해 “도미노처럼 술잔 쓰러뜨리기, 와일드한 노래방, 당구장에서의 쿵푸, 소용돌이치는 댄스비트, 그리고 스눕독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5분여 분량의 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일부 익살스러움에 불과하다. 아래의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를 살펴봐라”라고 전했다.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는 한국의 주류 문화 표현했으며, 특히 모델 정하은과 황현주가 섹시댄스를 추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싸이 행오버 뮤비 해외반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행오버 뮤비 해외반응, 나도 보고 싶다”, “싸이 행오버 뮤비 해외반응, 정말 대박이다”, “싸이 행오버 뮤비 해외반응, 싸이는 역시 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는 1600만뷰를 돌파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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