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희 ‘엉밑살’ 노출에 김구라… “속바지 입어서 별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7 15:53
2014년 5월 17일 15시 53분
입력
2014-05-17 15:40
2014년 5월 17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CJ E&M
‘택시 최희’
최희와 공서영이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야구여신 공서영과 최희가 출연해 인터뷰를 선보였다.
최희는 “공서영의 화려한 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부러웠다”고 부러워했고, 이에 공서영은 “최희는 내가 정말 부러워하는 얼굴이다. 이런 얼굴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최희는 과거 겪었던 노출 사고를 언급했다. 그는 “엉덩이 밑살이라고, ‘엉밑살’ 노출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며 “너무 괴로웠다”고 당시 심경을 표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속바지를 입어서 별로다. 그냥 엉덩이면 엉덩이지 엉밑살은 뭐냐”라고 말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택시 최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망하네”, “힘들었을 듯” ,“괴로웠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하이브 ‘캣츠아이’, 美 그래미 시상식 무대 오른다
울릉도 해역서 표류한 ‘러 선박’ 16시간 구조에…러측 “깊은 감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