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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돌부처’ 오승환과 열애설…소속사 “본인에게 확인이 필요한 사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6 12:48
2014년 5월 16일 12시 48분
입력
2014-05-16 12:41
2014년 5월 16일 1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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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처 오승환’
한신 타이거즈 투수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의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야구선수 오승환과 배우 김규리가 3개월째 열애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는 올해 2월 괌에서 훈련을 진행한 오승환을 응원하기 위해 괌을 찾았다.
또한 김규리는 측근들에게 “오승환을 좋은 감정으로 보고 있다”고 말하는 등 사실상 교제 사실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오승환 에이전시 김동욱 스포츠인텔리전스 대표는 “둘 사이에 대해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김규리의 소속사 측 역시 16일 오전 동아닷컴에 "김규리 본인으로부터 확인이 필요한 사안이다. 계속 본인과 연락을 시도하고 열애 중인지를 파악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돌부처 오승환 김규리와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열애설 정말일까?”, “김규리 오승환, 어떻게 만났지?”, “오승환 김규리, 잘 어울리네”, “돌부처 오승환 부럽다”, “돌부처 오승환과 김규리 설마 아닐꺼야”, “돌부처 오승환, 은근히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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