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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강남 산다더니… 명백한 사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3:24
2014년 5월 7일 13시 24분
입력
2014-05-07 13:20
2014년 5월 7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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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방송인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의 거짓말에 ‘사기 결혼’ 당했다고 말했다.
이휘재는 최근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 녹화에서 “아내 문정원에게 속아서 결혼했고 이 결혼은 사기다”고 농담했다.
이날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을 만날 당시 아내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보니 용인시 수지구에 살고 있었다”면서 명백한 사기라고 강조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왜 그런 것을 따지냐? 사는 곳을 보고 만나는 걸 보니 돈을 보고 만나려고 했던 것이 아니냐”고 반문해 이휘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휘재는 8살 연하의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지난 201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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