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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위해 차가운 강물속으로…재회 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0:01
2014년 5월 7일 10시 01분
입력
2014-05-07 09:37
2014년 5월 7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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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출처= 해당 방송 갈무리)
'닥터이방인 진세연'
‘닥터이방인’ 이종석이 첫사랑인 진세연을 놓쳤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2회에서는 부다페스트에서 강물 속으로 떨어진 송재희(진세연)의 모습이 방송됐다.
박훈(이종석)과 송재희는 함께 부다페스트로 가서 탁북하려 했지만, 이유도 모른 채 한국 망명을 거절당한다.
도망가던 중 송재희는 강물 속에 떨어질 위기에 처했고 이를 본 박훈이 재희의 손을 잡아 위기를 넘겼지만 그 또한 총을 맞아 위태로운 상황이었다.
그 순간 송재희는 박훈의 손에서 자신의 손을 빼며 “나 기억해줘. 우리 의사선생님 박훈 동무 안녕”이라는 인사를 남기고 강물 속으로 떨어졌다.
‘닥터이방인 진세연’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세연 이종석이랑 잘 어울려”, “앞으로 어떻게 될까?”, “둘다 정말 피부 좋다”, “이종석 정말 일편단심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2년이 지난 후 남한에 정착한 박훈이 수용소에 갇혀 살아있는 재희의 모습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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