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세희 27kg 감량 이유? “체중 99kg, 살에 대한 악플이…”
동아일보
입력
2014-04-10 21:03
2014년 4월 10일 2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지세희 27kg 감량/라우더스엔터
'지세희 27kg 감량'
가수 지세희가 체중을 27kg 감량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세희 소속사 라우더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체중 27kg을 감량한 지세희의 '다이어트 3단 변신'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세희는 체중 27kg 감량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지세희는 케이블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에 출연할 당시 99kg에 육박하는 거구였다.
지세희는 과거 언론과 인터뷰에서 체중 27kg 감량한 이유를 밝혔다. 당시 지세희는 "상처 받는 성격이 아니다. 댓글에 살과 관련된 악플이 많았지만 웃어 넘겼다"고 말했다.
체중 27kg를 감량한 이유는 건강 때문이라는 것. 지세희는 "건강한 느낌을 만들고 싶었다. 무언가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세희는 지난달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ooming)'의 타이틀곡 '왈칵'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세희 27kg 감량, 너무 예뻐졌다", "지세희 27kg 감량,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지세희 27kg 감량, 건강을 위해서도 다이어트 필요", "지세희 27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0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트럼프, 무력 배제? 변덕쟁이 못믿어…내일 돌연 폭탄 떨어질수도”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절차 하자’ 내세워 취소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