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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라이브쇼’ 곽정은, 집 공개 “방마다 다른 향과 조명”…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0:11
2014년 4월 9일 10시 11분
입력
2014-04-09 09:45
2014년 4월 9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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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집 공개. 스토리온 예능프로그램 ‘트루 라이브쇼’ 화면 촬영
곽정은 집 공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집을 공개했다.
스토리온 예능프로그램 ‘트루 라이브쇼’ 8일 방송에서는 초대 손님 곽정은을 비롯해 배우 염정아, 방송인 전현무, 최희, 김태현, 이우성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공개된 곽정은의 집은 10여 년 기자 생활이 느껴지는 아이템과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각 방마다 다른 향과 조명을 배치해 색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곽정은은 “방마다 조명이 다 다르다”며 “오너먼트의 경우 3~6개월 쓰면 향이 날아간다. 향수를 뿌리면 또 다시 3~6개월이 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파비앙은 도수 높은 술을 발견하고 “이건 나도 못 먹는 것”라며 놀라워했다. 곽정은은 “혼자 마시진 않고 남자친구가 오면 한, 두잔 마신다”고 대답했다.
뿐만 아니라 남자친구와 추억이 담긴 엽서, 춘화, 비스듬한 방향으로 놓인 침대 등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곽정은 집 공개를 본 누리꾼들은 “곽정은 집 공개, 역시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 집 공개, 방마다 다른 향이라니 재밌네” “곽정은 집 공개, 깔끔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토리온 예능프로그램 ‘트루 라이브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ws@donga.com
#곽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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