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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열애’ 인교진, 알고보니 엄친아? 父 연매출 200억대 CEO
동아일보
입력
2014-04-07 14:51
2014년 4월 7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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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열애' 인교진. tvN 제공
배우 소이현과 열애를 인정한 인교진이 '엄친아'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2월 방송된 tvN '이뉴스(eNEWS)'의 '결정적 한방'에서는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와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인교진 아버지 인치완 씨는 수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합성수지 및 플라스틱 물질 제조업체를 운영하는 성원산업의 CEO로 알려졌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도 물품을 수출하고 있다.
당시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 씨는 "연매출 200억 원 이상"이며 "최연소 임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치완 씨는 "젊은 시절 꿈이 가수였는데 집안의 반대 때문에 꿈을 이루지 못했다"며 "인교진이 내 꿈을 대신 이뤄주고 있다"고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7일 열애설이 보도되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데뷔 초 소속사 식구이자 같은 작품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소이현과 인교진 측은 "두 사람이 막 교제를 시작했다.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소이현은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은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이현-인교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깜짝 소식이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잘 어울린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좋은 만남 기대", "소이현-인교진 열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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