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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열애, 드라마가 현실로? 웨딩촬영 포착
동아일보
입력
2014-04-07 14:50
2014년 4월 7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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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열애. SBS 제공
배우 소이현(30)과 인교진(34)이 열애 소식을 전하면서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작품이 재조명을 받았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08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애자언니민자',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애자언니민자'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커플로 분해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웨딩드레스를 입은 소이현과 턱시도를 입은 인교진의 다정한 웨딩촬영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7일 열애설이 보도되자 열애 사실을 즉시 인정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이현과 인교진 측은 "두 사람이 막 교제를 시작했다.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소이현은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하고 있다. 인교진은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이현-인교진 열애, 축하할 일이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깜짝 소식이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잘 어울린다", "소이현-인교진 열애, 좋은 만남 기대", "소이현-인교진 열애, 행복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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