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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애자언니 민자’ 속 비키니 몸매, 이래서 인교진이 반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7 12:12
2014년 4월 7일 12시 12분
입력
2014-04-07 12:05
2014년 4월 7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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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 캡처
'소이현'
배우 소이현과 인교진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10여 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만나 선후배 사이로 지내왔던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JTBC 드라마 '해피엔딩'에 출연해 두 차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었다.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소이현과 인교진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최근에서야 연인으로 발전해, 사귄지는 한 달이 채 안 된 상태다.
이에 SBS '애자언니 민자' 출연 당시 공개됐던 소이현의 비키니 몸매가 다시 한번 집중되고 있다.
'애자언니 민자' 중에는 소이현이 레드톤의 비키니에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선베드에 누워 있는 장면이 있었다. 뽀얀 피부의 소이현은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었다.
한편 소이현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보석 비빔밥', '글로리아', '넌 내게 반했어', '자체발광 그녀', '청담동 앨리스', '후아유'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수목 드라마 '쓰리데이즈'에 출연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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