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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우린 서로 잘 어울려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8:35
2014년 4월 1일 18시 35분
입력
2014-04-01 17:52
2014년 4월 1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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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왔다 장보리 김지훈 오연서’
배우 김지훈과 오연서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는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MBC ‘왔다! 장보리’ 제작발표회에는 드라마 출연진인 김지훈 오연서 오창석 이유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오연서는 “김지훈이 캐스팅 됐다고 처음 들었을 때 전작을 봐서 그런지 굉장히 딱딱하고 조용하고 젠틀할 줄 알았다”며 “생각보다 엉뚱발랄하고 4차원 같고 성격이 정말 좋다”고 김지훈의 첫인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지훈은 “개인적으로 오연서와 내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기대됐다. 친분은 전혀 없었지만 화면을 통해 봐왔던 모습들이 나와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왔다! 장보리’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김지훈, 오연서의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가 봐도 선남선녀 커플이네요”, “두 분 다 연기도 잘 하시니까”, “주말드라마라 대박 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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