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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열애, 채림 사로잡은 연하男 외모 보니…“훈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10:20
2014년 3월 28일 10시 20분
입력
2014-03-28 09:33
2014년 3월 28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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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열애. 채림 웨이보
채림 가오쯔치 열애
배우 채림(35)을 사로잡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33)의 훈훈한 외모가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채림보다 두 살 연하인 가오쯔치는 182cm의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 등 훤칠한 외모로 중화권 여성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상하이 희극학원 연기과를 졸업한 뒤 바로 스타덤에 오른 가오쯔치는 2011년 후난TV에서 방송한 '신 황제의 딸'로 데뷔했다. 이후 '태평공주', '아가유희', '비상유희' 등에 출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드라마 '이씨 가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이 드라마에서 부부로 출연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2015년 중국CCTV에서 방송 예정인 코믹사극 '사아전기'에서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채림이 중국배우 가오쯔치와 3~4개월 전부터 교제 중"이라며 "두 배우는 이제 막 좋은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 단계"라고 27일 밝혔다.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해태로 선발된 후 국내 연예계 데뷔, '짝' '갈채' '엄마의 딸' '카이스트' , '이브의 모든 것'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2003년 가수 이승환과 13년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채림은 2003년 드라마 '칭딩하이칭아이'로 중국 활동을 시작, 10여 년 넘게 중국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가오쯔치 정말 훈남이네" "채림 가오쯔치 열애, 잘 어울려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결혼까지 하나?" "채림 가오쯔치 열애, 비주얼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채림 가오쯔치 열애/채림 웨이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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