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소녀시대, 한 성격하는 멤버 누구냐는 질문에… 효연 “욱하고 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8 15:36
2014년 3월 18일 15시 36분
입력
2014-03-18 15:28
2014년 3월 18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소녀시대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힐링캠프’ 소녀시대
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 '욱'하는 성격이 있다며 태연과 싸웠던 일화를 공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7일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소녀시대에게 “가장 한 성격 하는 멤버가 누구냐”며 “멤버들끼리 싸우지 않냐”고 물었다.
수영은 “방송국에서 ‘너 죽네, 나 죽네’ 한 적도 있다”고 대답했고 궁금해진 MC들은 “뭐 때문에 그랬냐. 너 죽네, 나 죽네 하다가 살아남은 두 사람이 누구냐”고 되물었다.
효연은 “그리 심각한 상황이 아니었고, 말다툼이나 폭행은 없었다”고 답했다. MC들은 효연과 얽혀있는 이야기임을 눈치 채고 추궁하기 시작했다.
이에 태연은 “5년 전 ‘지(Gee)’ 첫 방송 때였다. 사전 녹화를 두 번 한 상황에서, 내가 첫 녹화 중 마이크 때문에 실수를 했다. 그때 내 그림이 별로였는데 효연이 화면에 정말 예쁘게 나오더라”고 털어놨다.
효연은 “첫 방이라 전체적 그림보다 자기 그림을 먼저 봤다. 태연이가 신경 안 쓰고 춤췄으면 했는데 서운하더라”며 “난 마음에 안 들면 우선 지르고 본다. 그 당시에는 불이 활활 타올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힐링캠프’ 소녀시대 태연과 효연의 일화를 본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소녀시대, 그럴 수도 있지” “‘힐링캠프’ 소녀시대, 걸 그룹이니 외모가 신경 쓰이지” “‘힐링캠프’ 소녀시대, 싸우면서 정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오늘의 운세/2월 28일]
10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6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9
[오늘의 운세/2월 28일]
10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방미통위 5인체제 가동 눈앞… 국회의장, 비상임위원 2명 결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