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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라인업 공개, 주연 조연 초호화 캐스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8 10:31
2014년 3월 18일 10시 31분
입력
2014-03-18 10:18
2014년 3월 18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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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라인업.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캐스팅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사는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엑소의 디오가 출연한다”며 “나머지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4월 중순부터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작품인 ‘괜찮아, 사랑이야’는 마음의 병을 짊어지고 살지만 정작 자신은 자각하지 못하고 사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조인성과 공효진은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은 극중 TV 토론 프로그램에서 우연히 만나 티격태격하며 사랑이 싹트는 유쾌하면서도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를 펼치게 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라인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라인업, 정말 기대된다”, “괜찮아 사랑이야 라인업, 최고의 캐스팅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현재 방송 중인 ‘쓰리데이즈’의 후속작 ‘너희들은 포위됐다’가 끝나는 오는 7월부터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l 괜찮아 사랑이야(괜찮아 사랑이야 라인업)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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