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장이뛴다’ 전혜빈 어머니, 딸 못지않은 미모에 마음씨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5:54
2014년 2월 26일 15시 54분
입력
2014-02-26 11:28
2014년 2월 26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SBS '심장이 뛴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
'심장이 뛴다' 전혜빈의 어머니가 딸 못지않은 미모를 과시했다.
25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조동혁, 장동혁, 전혜빈, 박기웅, 그리고 최우식, 이원종이 각자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의 119 안전센터로 파견 근무를 나섰다.
이날 최우식은 전혜빈과 함께 이태원으로 가 소방대원 근무를 시작했다. 출동이 없는 사이 사무실에서 쉬고 있던 중 소방서에 의문의 여성이 들어섰다.
그 손님은 바로 전혜빈의 어머니. 이태원에 살고 있는 전혜빈의 어머니는 딸이 동네에서 근무 한다는 말을 듣고 딸과 다른 대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간식을 사들고 깜짝 방문했다.
전혜빈의 어머니는 "사실 우리 딸이 훈련이 너무 힘들어서 집에 돌아와 운 적이 있다"며 "그 때 혜빈이가 '그만 두고 싶다'고 말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전혜빈의 어머니는 "정말 위험한 상황일 때 자기 목숨을 버리고 쫓아와줄 사람은 소방대원들밖에 없다. 정말 존경스러운 분들이다"고 말했다.
이에 전혜빈은 "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했었다. 그때 엄마가 '네가 언제 어떤 기회에 이런 귀한 일을 해보겠니. 남을 위해 희생하는 마음으로 하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해 소방대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에 누리꾼들은 "'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 정말 미인이시네요" "'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 전혜빈이 어머니 닮았구나" "'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 마음씨도 예쁘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심장이 뛴다' 전혜빈 어머니 공개/SBS '심장이 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행권, ‘환율 안정’ 동참… 90% 환율 우대에 이자 0.1%P 더 줘
[사설]드론사 해체 권고… 책임 철저히 묻되 방공 역량 훼손 없어야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전문대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