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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에 허지웅, “나한테 끼 부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6 16:36
2014년 2월 6일 16시 36분
입력
2014-02-06 16:23
2014년 2월 6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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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허지웅’
가인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가 화제인 가운데 허지웅의 발언이 시선을 끌었다.
가인은 6일 3집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 허지웅, 윤종신, 브아걸, 조권, 조형우, 이민수 작곡가 등 절친한 동료들의 솔직한 모습이 실려 있다.
영상 속에서 허지웅은 가인에 대해 “결핍의 아이콘이다. 나한테 끼 부린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가인 뮤직비디오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지웅 센스 대박이다”, “가인 응원한다”, “가인 새앨범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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