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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문소리, ‘마녀사냥’서 화끈한 언니들의 이야기 꺼낼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7:47
2014년 1월 28일 17시 47분
입력
2014-01-28 16:19
2014년 1월 28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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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문소리 사진= 영화 ‘관능의 법칙’ 프로모션, 제작사 명필름
마녀사냥 엄정화 문소리
배우 엄정화와 문소리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의 게스트로 출연한다.
엄정화의 소속사 심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엄정화와 문소리가 ‘마녀사냥’에 출연한다. 27일 녹화를 마쳤고, 다음 달 14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엄정화와 문소리는 ‘마녀사냥’의 공동 MC인 신동엽, 가수 성시경, 영화 평론가 허지웅, 개그맨 샘 해밍턴이 진행하는 ‘너의 곡소리가 들려’ 1부와 칼럼니스트 곽정은, 모델 한혜진, 방송인 홍석천이 패널로 참여하는 2부 코너 ‘그린 라이트를 꺼줘’에 모두 출연했다.
엄정화와 문소리는 다음달 12일 개봉하는 영화 ‘관능의 법칙’홍보차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은 화끈하고 농염한 매력을 뽐내며 40대 여성의 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19금 토크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도 엄정화와 문소리가 영화 속 모습처럼 솔직한 이야기를 꺼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마녀사냥 엄정화 문소리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엄정화 문소리, 수위가 장난이 아니겠다” “‘마녀사냥’ 엄정화 문소리, 어떻게 상담해줄지 기대된다” “‘마녀사냥’ 엄정화 문소리, 재밌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관능의 법칙’은 나름의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이 순간만큼은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모든 일을 뜨겁게 하고 싶은 40대 여성들의 이야기다. 오는 2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화 ‘관능의 법칙’ 프로모션, 제작사 명필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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