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잡힌 겁니까?” 신정환 멘트에 탁재훈 얼어붙었다

  • 뉴시스(신문)

뉴시스
듀오 ‘컨츄리꼬꼬’의 신정환이 팀 동료였던 탁재훈과 8년 만에 방송에서 조우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의 다음 방송 예고에서는 신정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정환은 자리에 앉아 탁재훈에게 “또 잡힌 겁니까?”라고 물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이 공식적으로 재회하는 것은 2017년 엠넷 프로그램 ‘프로젝트 S: 악마의 재능기부’ 이후 8년 만이다.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걍 신정환’을 운영하며, 타 연예인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출연하며 방송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 지상파 등 주요 TV 채널로의 복귀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탁재훈은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혐의로 자숙 기간을 가진 뒤 지상파 복귀에 성공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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