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류진 “‘아빠어디가’ 시즌2 출연 제의 받고 미팅, 결정된건 없다”
동아일보
입력
2014-01-02 14:05
2014년 1월 2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류진, 아빠어디가 출연 제의 받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배우 류진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시즌2'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류진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진은 '아빠 어디가' 제작진으로부터 시즌2 출연 제안을 받고 최근 미팅을 가졌다.
류진 소속사 측은 "류진이 아빠어디가 시즌1 당시 출연제안을 받았을 때는 거절했으며, 이후 약 한달 전 시즌2 출연제안을 다시 받고 미팅을 가졌다"면서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류진은 지난달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아빠 어디가' 시즌1 당시 출연 제의를 받았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MBC 측은 현재 새로운 멤버들의 면면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1월 중 시즌1을 종료한다. 제작진은 새로운 시즌에 출연할 멤버들을 구성하기 위해 시즌1 멤버들 중 일부와 출연여부를 두고 협의하는 한편, 새로운 출연진 섭외를 위해 여러 명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부천시의원 가정폭력 혐의 입건…“아내와 말다툼한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