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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연인’ 안현모 기자, ‘섹시산타’ 변신…각선미·볼륨 대박
동아일보
입력
2013-12-24 11:41
2013년 12월 24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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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민준 연인' 안현모 기자, '섹시산타' 변신/안현모 페이스북)
배우 김민준의 연인으로 알려진 안현모 SBS 기자가 '섹시 산타'로 변신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현모 기자는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섹시한 산타 의상을 입고 찍은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안현모 기자는 빨간색 미니 원피스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이 들어간 머리띠를 착용하고 포즈를 하고 있다.
빼어난 이목구비로 유명한 안현모 기자는 화보에서도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 늘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와 아름다운 S라인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현직 기자인 그가 섹시한 의상을 입고 찍은 화보라 더욱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현모 기자는 앞서 지난 9일에도 같은 복장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우는 한 해였지만 웃으며 마무리하기로 했다. 12월 견딜 만 할 것 같다. 감사할 일들만 생각하며 눈물 뚝 그치기로!"라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안현모 섹시산타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안현모, 기자가 저렇게 섹시해도 되나요?" "안현모, 정말 여배우 뺨치는 미모다" "안현모, 김민준 정말 부럽네" "안현모, 몸매도 연예인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현모 기자는 서울대 언어학과를 나온 미모의 재원으로, 지난해 배우 김민준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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