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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구급차 인증샷 논란… “공연 늦어서 이동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3 10:54
2013년 12월 13일 10시 54분
입력
2013-12-13 10:53
2013년 12월 13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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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트위터 갈무리.
개그우먼 강유미가 ‘구급차 인증샷’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강유지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공연에 늦어 구급차라는걸 처음 타고 이동하는 중.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급차 내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사진이 공개된 직후 네티즌들은 “구급차는 위급한 사람들이 타는 것이다”, “공연 늦어서 구급차를 탔다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했다.
한편 강유미의 소속사 포인스타즈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해당 구급차는 민간단체에서 사설로 운영하는 것이다”면서 “상황을 설명을 드리고 도움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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