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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출신 서지영 임신 15주차 “엄마 되려니 기쁘고 떨린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4 14:11
2013년 11월 14일 14시 11분
입력
2013-11-14 13:59
2013년 11월 14일 13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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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지영 임신/스포츠동아 DB)
그룹 샵 출신 서지영(32)이 임신 15주 소식을 전했다.
14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서지영은 현재 임신 15주차이며 내년 5월 출산할 예정이다.
서지영은 "얼른 아이를 낳아 엄마로서 만나고 싶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려니 기쁘고 설레고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거주하고 있다.
서지영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지영 임신, 정말 축하해요" "서지영 임신, 잘 지내고 있구나" "서지영 임신, 건강한 아이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지영은 1998년 혼성 그룹 샵으로 데뷔했으며 2002년 팀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당돌한 여자' '대물' '피아니시모'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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