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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등털, 울버린 +권리세… “별명 ‘울버리세’ 탄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24 10:48
2013년 10월 24일 10시 48분
입력
2013-10-24 10:46
2013년 10월 24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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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권리세 등털’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가 등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박지윤, 레이디제인, 서인영, 권리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권리세에 “별명이 ‘울버린’이라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어 최근 종영한 MBC ‘스플래시’에 출연한 권리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등털이 휴잭맨 수준이다”고 말했고 권리세는 “등털이 많아 회사에서도 별명이 권숭이다”고 인정했다.
또한 권리세는 “스플래시에 나가기 전 회사에서 제모를 시켜줬다”면서 “레이저시술을 받았는데도 결과물이 이렇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에 규현은 권리세에게 ‘울버리세(울버린+권리세)’라는 별명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권리세 등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가 등에 털이라니”, “뭔가 안타깝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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