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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현아, 셔츠 한 장 걸친 채 현승에게 기대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3 20:21
2013년 10월 23일 20시 21분
입력
2013-10-23 20:20
2013년 10월 23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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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이브 제공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장현승, 현아)가 아찔한 티저 영상으로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현아와 현승의 과거 커플화보도 화제다.
현아와 현승은 지난 2월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화보에서 다정한 커플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현아는 화이트 셔츠 한 장만 걸친 하의실종 패션으로 현승의 어깨에 기댄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역시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은 현승은 현아 옆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남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컴백하는 트러블메이커는 23일 오후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과거 '트러블메이커' 영상이 휘파람 소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뒤, 새로운 콘셉트를 암시하는 한 장의 사진이 담겨 있다.
특히 현아는 보기에도 아찔한 검은색 란제리 차림으로 도발적이면서도 당당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장현승은 시크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트러블메이커는 약 23개월만인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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