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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서 가장 많이 찾는 얼굴, 송혜교 1위…2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6 17:40
2013년 9월 26일 17시 40분
입력
2013-09-26 17:24
2013년 9월 26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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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배우 송혜교가 여성이 성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찾는 얼굴 1위에 등극했다.
Y-STAR '궁금타'는 27일 성형고백 스타편을 통해 당당하게 성형을 고백한 스타들과 여성이 선호하는 성형 스타일에 대해 전한다.
특히 성형외과 전문의와 함께 한 성형 스타일 분석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 3개국 여성의 성형 선호 스타일과 이에 대한 비교를 들을 수 있어 흥미를 끌 것으로 보인다.
나라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이 다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한류스타 송혜교가 동북아 여성이 원하는 얼굴 1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성형외과 전문의는 "최근 중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등지까지 성형 열풍이 불어 상담 받으러 오는 외국인이 많은데, 송혜교 같은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밝혔다.
2위는 최근 새신부가 된 이민정이 차지했다. 이병헌이 한류스타인 만큼 이민정 또한 아시아 많은 여성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3위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한가인이 차지했다.
이 밖에도 서울 명동에 나온 시민들과 함께 성형 고백 스타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가장 성형이 잘 된 스타를 뽑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스타들의 성형에 관한 흥미진진한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궁금타'는 27일(금) 오후 3시 Y-STAR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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