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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영 “특이한 그곳 성형 권유 받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3 09:32
2013년 5월 23일 09시 32분
입력
2013-05-23 08:52
2013년 5월 23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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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이영이 외모상 특이한 '그곳'의 성형을 권유받았다고 고백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영화 '뜨거운 안녕'의 출연 배우인 심이영과 임원희, 백진희,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심이영은 "귀 성형수술을 하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내가 당나귀귀다"라며 머리카락에 가려졌던 당나귀귀를 드러냈다.
심이영은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신기하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심이영은 또 최근 화제가 된 전현무와의 키스와 관련해 "키스 후 '실수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심이영은 "대본에는 없었다"며 "나도 하고 나서 내가 좀 과했구나. 실수했구나"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내가 입술을 댈 때 전현무의 입이 나오는 걸 딱 느꼈다"며 "전현무는 입술을 내밀지 않았다고 발뺌했지만 방송을 본 후 결국 시인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귀 귀엽다", "성형 하지 마세요!" "심이영 털털 매력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아닷컴>
#심이영
#성형
#당나귀귀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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