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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 이상형 주상욱에 “삼겹살에 소맥 한 잔 해요” 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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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14:11
2013년 5월 22일 14시 11분
입력
2013-05-22 13:36
2013년 5월 22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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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예빈
방송인 강예빈이 이상형으로 배우 주상욱을 지목하고 “술 한 잔 하자”는 제안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MBC퀸 ‘토크 콘서트 퀸’에는 방송인 강예빈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와 연애관 등을 솔직하게 토크로 풀어낼 예정이다.
이 방송에서 특유 주목받을만한 것은 강예빈의 이상형 고백. 강예빈은 이상형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요즘은 배우 주상욱이 좋다”라고 주저 없이 고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MC 주영훈이 “소개시켜드릴까요?”라고 묻자 강예빈은 눈을 반짝이며 “술 한 잔 함께 하고 싶다”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고.
강예빈의 솔직한 발언에 패널들은 “밥도 아니고 바로 술부터 마시냐”고 핀잔을 늘어놓자 그녀는 “단계가 길면 지루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또한 강예빈은 즉석에서 주상욱에게 “저랑 삼겹살에 소맥 한 잔 같이 해요”라며 영상 메세지를 남기며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예빈 이상형 고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예빈 이상형인 주상욱은 좋겠다”, “강예빈 이상형 정말 주상욱이야?”, “생각해보니 두 사람 잘 어울릴 거 같다”, “강예빈 이상형 고백 정말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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