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장훈, 전미투어 첫 LA콘서트 성황리 마무리…10만 달러 기부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3 23:55
2013년 5월 13일 23시 55분
입력
2013-05-13 23:52
2013년 5월 13일 2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김장훈이 첫 전미 투어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김장훈은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 그릭씨어터에서 첫 전미 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약 5천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콘서트에서 김장훈은 알 켈리의 ‘I believe I can fly’로 공연 시작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장훈은 히트곡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난 남자다’, ‘고속도로 로망스’ 등을 열창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김장훈은 한미동맹 60주년,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미국 국가인 ‘성조기여 영원하라’와 우리 민요 ‘아리랑’을 믹스한 곡을 부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또한 김장훈은 유방암 재단인 수전 G. 코멘과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교(UCLA) 국악과 학생, 한인 사회에 총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전 탁구 선수 현정화, 전 양궁선수 서향순, 전 얼바인시 시장 강석현, 할리우드 첫 한국계 시의원 후보인 존 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장훈은 오는 16일 시애틀을 방문 후 25일 뉴욕 해머스타인에서 전미 투어의 두 번째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출처|김장훈 미투데이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성비 AI’ 딥시크 열풍 1년…혁신 뒤처지자 10위권 밖으로
송언석, 李 기자회견에 “중언부언 만담꾼…앞뒤 안 맞는 거짓말만”
AI 달수록 비싸진다…자동차·노트북 덮친 ‘AI플레이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