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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가족사진, “딸아이 미모가 엄마 못지않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11:08
2013년 4월 30일 11시 08분
입력
2013-04-30 11:07
2013년 4월 30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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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르 제공
‘이영애 가족사진’
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쌍둥이 아들,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패션매거진 엘르 공식 홈페이지에는 29일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 씨와 쌍둥이 아들 승권 군, 딸 승빈 양과 함께 촬영한 첫 가족화보를 추가로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에 아들을 앉힌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남편 정 씨는 사랑스럽게 딸아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영애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여배우로서의 꿈과 포부는 여전히 간직하고 있다. 평범한 삶과 균형을 이루는 지금에 만족하고 감사하려 한다”고 전했다.
‘이영애 가족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딸아이 미모가 엄마 못지않아”, “진짜 이영애 자연미인 입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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