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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뱀 허물처럼 옷벗기”…나쁜버릇 고백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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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7 11:08
2013년 4월 27일 11시 08분
입력
2013-04-27 02:34
2013년 4월 27일 02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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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나쁜 버릇을 고백했다.
서인국은 26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 "어머니가 고치라고 잔소리했던 것이 있다"며 자신의 나쁜 버릇을 언급했다.
서인국은 "버릇 중 하나가 뱀 허물 벗듯이 옷을 그 자리에서 벗는다. 너무 자유롭다 보니까 더럽게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이경규는 "서인국 같은 버릇을 전문용어로 '옷을 벗는다'가 아니라 '옷에서 나온다'고 한다"며 "옷에서 나왔다가 다음 날 아침 그대로 옷에 들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나쁜 버릇 대박", "괜히 민망하군", "서인국 나쁜 버릇 꼭 고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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