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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아들공개, “어머니라 불러줘 고맙다”…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5 12:29
2013년 4월 5일 12시 29분
입력
2013-04-05 10:46
2013년 4월 5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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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숙 아들공개’
배우 송옥숙이 처음으로 아들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는 배우 송옥숙 가족이 공개됐다.
이날 송옥숙의 딸 창선 양이 중학교에 입학했고, 송옥숙의 아들이 동생의 입학을 축하하기 위해 집에 들렀다.
송옥숙은 “아들은 남편의 아들이다. 우리 가족 구성이 다양하다”면서 “초반에는 이해를 못하기도 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배 안아프고 낳은 아들이니까 나로서는 땡큐다”고 환하게 웃었다.
또한 “지금은 어머니라고 부른다. 철이 들면서 그렇게 해 고마웠고 더 잘해주게 됐다”고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송옥숙 아들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렇게 잘생긴 아들이 있는지 몰랐다”면서 “복잡한 가족사 없는 가정이 얼마나 있겠냐. 행복하면 그만이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송옥숙은 입양한 딸 지원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도 나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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