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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과거발언, “부부싸움 후 가출한 적 있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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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4 11:07
2013년 4월 4일 11시 07분
입력
2013-04-04 11:06
2013년 4월 4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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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고쇼’ 방성 캡처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파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앞서 지난해 8월 SBS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부싸움 때문에 가출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당시 임창정은 “부부싸움을 하면 자리를 피하는 편이다”며 “어느 날 부부싸움을 한 뒤 집을 나왔다. 당시 내 나름대로 명분이 있었다. 그렇게 열흘 정도가 지났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1일 서울가정법원에 부인인 프로골퍼 출신 김현주 씨(29)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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