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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또다시 구설수…“침 뱉고 살해 위협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9 13:57
2013년 3월 29일 13시 57분
입력
2013-03-29 13:43
2013년 3월 29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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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또다시 구설수…“침 뱉고 살해 위협했다”
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또다시 구설에 휘말렸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최근 저스틴 비버가 이웃 주민에게 침을 뱉었다는 이유로 경찰에 고발당했다고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최근 자신의 고급승용차를 타고 제한 구역인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 인근의 부자촌인 칼라바사스에서 시속 100마일 이상 차를 모는 등 소란을 피웠다.
이에 주민이 항의했다. 하지만 저스틴 비버는 아랑곳하지 않고 항의하는 주민에게 살해 위협을 가하는가 하면 얼굴에 침을 뱉는 행동을 보였다. 이에 신고받은 경찰이 출동했고, 저스틴 비버는 해당 사건에 대해 부인했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침을 뱉고 살해 위협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또 이웃과 승강이를 벌이지 않았으며, 육체적인 접촉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반면 저스틴 비버와 마찰을 빚은 주민은 비버의 행동에 대해 전면 반박, 그가 살해 위협을 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주민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람 얼굴에 침 뱉는 건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저스틴 비버는 망나니와 다름없으며, 자신이 천하무적인 줄 안다”고 맹비난했다. 또 자신의 남편에게 막말한 것에 대해 사과도 없었다고 덧붙였다.
현재도 저스틴 비버는 이번 일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목격자들도 속속 등장해 현재 저스틴 비버의 사건이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경호원을 때려 구설에 오른 바 있으며, 돌발 행동으로 갖은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사진|저스틴 비버 앨범 재킷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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