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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IFF’ 저우추추, 황치우셩과 입장… 속이 훤히 보여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0 10:30
2013년 3월 20일 10시 30분
입력
2013-03-20 10:27
2013년 3월 20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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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후오락
중국 여배우 저우추추(周楚楚)가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선보였다.
저우추추는 지난 17일 오후 열린 제37회 홍콩국제영화제(HK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영화 ‘엽문: 종극일전’에 함께 출연한 톱배우 황치우셩과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저우추추는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 많은 취재진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신체 주요 부위만 화려한 장식으로 살짝 가렸을 뿐, 전신이 다 비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소화했다. 특히나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돼 보는 이들을 민망하게 했다.
한편 1986년생인 저우추추는 영화 ‘刺青(자청)’, 드라마 ‘축리적삼국시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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