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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게임중독, 빠져나올 수 없었던 이유는…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9 14:35
2013년 3월 19일 14시 35분
입력
2013-03-19 14:31
2013년 3월 19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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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김숙 게임중독’
개그우먼 김숙이 게임중독 경험을 고백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김숙은 채널A ‘분노왕’ 기자간담회에서 게임중독 겸험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숙은 “나도 인터넷 중독이고 게임 중독이었을 때가 있었다”며 “당시 사이버 머니가 2조나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숙은 “사이버 세계에서는 내가 제일 잘 살아 나한테 다들 굽신거렸으니까 집에 있는게 좋았다”며 “그 때는 다 속였다”라고 말했다.
‘김숙 게임중독’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숙 게임중독? 연예인도 게임 중독에 걸리는구나”, “김숙 게임중독 고백 처음 듣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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