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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녀’ 클라라 상위1% 풍만 가슴 포착 ‘적나라한 가슴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10:23
2015년 5월 23일 10시 23분
입력
2013-02-28 01:10
2013년 2월 28일 0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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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클라라(본명 이성민·28)가 볼륨 있는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MBC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에 출연한 클라라는 가수 NS윤지, 배우 한소영과 함께 요가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소매가 없는 나시티에 달라붙는 레깅스를 입은 클라라는 다양한 요가동작을 취하면서 볼륨 있는 몸매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그러던 중 엎드렸다가 상체를 들어올리는 동작에서는 깊게 파인 옷 때문에 가슴골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풍만한 몸매에 찬사를 보내는 우호적인 시청자 반응도 있지만,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따가운 시선도 있었다.
또 클라라는 NS윤지로부터 댄스강습을 받던 중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옆이 트인 원피스로 갈아입고 등장해 섹시한 댄스를 추면서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싱글즈 시즌2'는 '베이글녀' 클라라와 가요계 트렌드세터 NS 윤지, 떠오르는 섹시 아이콘 한소영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글녀 3인이 싱글하우스에서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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