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수진 김범, “질투날 정도로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7 12:45
2013년 2월 27일 12시 45분
입력
2013-02-27 12:43
2013년 2월 27일 12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박수진 트위터
‘박수진 김범’
배우 박수진과 김범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이정과 은재 투샷~ 싸이코메트리 많이 사랑해주세요! 대박나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뽀얀 피부에 소두(小頭)를 자랑한 박수진과 김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어깨를 맞대고 사진을 찍어 다정함을 과시했다.
‘박수진 김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질투 날 정도로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다”, “우와~ 이 투샷 오랜만이네”, “박수진 김법 사귀는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수진과 김범은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다주택 매물 쌓여 8억 낮추기도, 강남권 집값 하락 4월까지 갈듯”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오늘의 운세/2월 27일]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다주택 매물 쌓여 8억 낮추기도, 강남권 집값 하락 4월까지 갈듯”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오늘과 내일/강유현]결국 ‘쇼’였다는 몰트북이 남긴 과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