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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노안 굴욕, 이민호의 외모 공격! 뭐라고 했길래…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9 18:02
2013년 2월 9일 18시 02분
입력
2013-02-09 17:54
2013년 2월 9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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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윤아 노안 굴욕’
배우 이민호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에게 노안 굴욕을 안겨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8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로 꼽히는 이민호와 윤아의 광고 촬영장을 찾아 이들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 ‘개념 찬 미녀’, ‘자상하고 잘 생긴 선배’라고 극찬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러나 리포터 박슬기가 이민호와 3살 어린 윤아에게 동년배처럼 보인다고 말하자 이민호는 “나도 노안이지만 윤아가 나를 추격하고 있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통해 ‘윤아 노안 굴욕’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 노안 굴욕, 성숙해보이긴 한다”, “윤아 노안 굴욕 예쁘면 됐어”, “윤아 노안 굴욕, 동년배는 심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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