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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한파 속 ‘김장봉사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9 12:50
2012년 12월 9일 12시 50분
입력
2012-12-09 12:42
2012년 12월 9일 1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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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사진제공 |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인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 우희)이 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달샤벳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서초구민회관에서 진행된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석했다.
제 1회 청소년 드림 프로젝트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는 바른마음회와 (사)문화의창이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달샤벳은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며 훈훈한 정과 마음을 나눴다.
특히 달샤벳은 영하의 한파 속에서도 앞치마와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서툰 솜씨지만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그며 시종일관 밝은 웃음을 지었다.
달샤벳은 “우선 이런 뜻깊은 행사에 저희 달샤벳을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다. 저희가 담근 김치가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연말엔 모두 행복한 일들만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샤벳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있기 없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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