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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을 살린 연예인, 군복까지 소화하면 어떡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12:01
2012년 12월 7일 12시 01분
입력
2012-12-07 11:58
2012년 12월 7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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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스타 트위터
‘군복을 살린 연예인’
군복을 입은 남성 연예인들의 사진이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배우 현빈은 해병대 사령부에서 제대인사 자리를 가졌다.
이날 군복을 입고 늠름하게 팬들 앞에 선 현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으로 퍼지면서 관심을 받았다.
군복을 멋지게 소화한 그의 모습이 화제가 되자 여러 남성 스타들의 군복을 입은 사진들이 새삼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는 현빈을 비롯해 공유, 조인성, 장혁, 이동건 등의 스타들이 군복을 입고 있는 사진이 ‘군복을 살린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다.
이들은 칙칙해 보이는 군복을 멋있게 소화해내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구나”라는 네티즌들의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군복을 살린 연예인’ 게시물에 대해 네티즌들은 “군복을 살린 연예인들, 군복 입혀놔도 역시 연예인은 연예인이야”, “현빈 정복 입은 사진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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