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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의심병 일화, “탕수육 쿠폰 미리 얘기 안해”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2 14:47
2012년 12월 2일 14시 47분
입력
2012-12-02 14:45
2012년 12월 2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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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에릭 의심병 일화’
신화 에릭이 자신의 의심병에 대해 얘기했다.
에릭은 최근 진행된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 녹화에서 자취의 비법을 전수받는 와중에 ‘의심병’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그는 “중국집에서 쿠폰 열 개를 모아 탕수육을 시켰다. 주문할 때 미리 알려달라는 룰을 무시한 채 탕수육을 받고 쿠폰을 내밀었다. 배달원을 난감하게 했다”고 회상했다.
쿠폰으로 탕수육을 시키면 양이 적거나 질이 떨어지는 과거의 일부 식당때문에 에릭은 이러한 의심병이 생기게 된 것이었다.
에릭 의심병 일화에 네티즌들은 “에릭 귀엽다”, “배달원 정말 난감했겠다”, “에릭 의외로 의심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릭 의심병 일화 공개는 2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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