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정우 뺑소니 추격, “일상도 영화 ‘추격자’같은 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14:08
2012년 11월 15일 14시 08분
입력
2012-11-15 14:04
2012년 11월 15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정우 (사진= 스포츠동아DB)
‘하정우 뺑소니 추격’
영화배우 하정우가 추격전 끝에 뺑소니 차량을 붙잡았다.
하정우는 지난 12일 오후 10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미성아파트 인근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뀐 것을 보고 건너려는 순간 김모 씨(30)가 몰던 흰색 자동차에 왼쪽 다리를 살짝 치였다.
하지만 김 씨는 그대로 계속 운전했고 하정우는 200미터를 달려 그를 붙잡았다. 이후 하정우는 경찰에 “뺑소니 차량을 붙잡았다”고 신고했다.
이에 대해 하정우는 “다치지는 않았지만, 운전자가 사과도 없이 그냥 가 화가 났다”고 말했다.
하정우 뺑소니 추격 소식에 네티즌들은 “일상도 영화 ‘추격자’같네”, “진짜 남자다”, “하정우 뺑소니 추격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혈중 알코올 농도 0.174%의 만취 상태였다. 김 씨는 “하 씨를 친 줄 몰랐다. 미안하다”고 사과했으며 뺑소니가 아닌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 법무부 항소 포기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