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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생방송 시작, “첫 번째 미션은 첫사랑”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2 18:15
2012년 10월 12일 18시 15분
입력
2012-10-12 17:42
2012년 10월 12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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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TOP10 (사진=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 시작’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의 첫 번째 미션이 공개됐다.
12일 첫 생방송 무대를 앞둔 ‘슈퍼스타K4’ 측은 “생방송 진출팀이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공개한다. 첫사랑에 얽힌 노래를 소화하는 것이 오늘 밤의 미션이다”고 전했다.
이어 ‘슈퍼스타K4’ 김태은PD는 “생방송 무대에서의 최고의 공연을 위해 지난 50여 일간 참가자들이 합숙 생활을 하며 많은 준비를 했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앞서 생방송 진출자로 선정된 TOP10은 8월 말부터 시작된 합숙 생활에서 국내 음악 전문가의 지도 하에 노래와 퍼포먼스 연습에 매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즌 생방송 심사 기준은 대국민 문자투표 60%, 심사위원 점수 30%, 사전 온라인 투표 10%로 확정됐다. 단 사전 온라인 투표는 두 번째 생방송부터 적용된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4 생방송 빨리 보고 싶다”, “좋은 음악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슈퍼스타K4 생방송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TOP 10은 김정환, 계범주, 딕펑스, 로이킴, 볼륨, 안예슬, 이지혜, 유승우, 정준영, 허니지로 결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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