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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공식 입장 “승리 스캔들 사실무근… 그런 일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9 19:34
2012년 9월 19일 19시 34분
입력
2012-09-19 19:28
2012년 9월 19일 1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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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핑궈르빠오
‘YG 공식 입장’
빅뱅 소속사 측이 승리의 ‘홍콩 스캔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일각에서 제기하는 것처럼 승리와 쿠보안나의 스캔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스캔들이 일어날 만한 일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홍콩의 핑궈르빠오는 “빅뱅 승리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일본의 쿠보 안나와 연인 포스를 자아냈다”며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볼에 키스를 했다”고 지난 18일 전했다.
홍콩의 파파라치가 찍은 사진에는 쿠보 안나가 승리에게 다정하게 볼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YG 공식 입장에 네티즌들은 “역시 승리는 그럴 리가 없다”, “YG 공식 입장? 이번에는 정말 억울했나”, “YG 공식 입장? 그럼 저번 것도 해명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는 지난 14일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의해 사생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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