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종민 폭로 “신지, 남친 유병재와 매일 싸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7 10:01
2012년 8월 27일 10시 01분
입력
2012-08-27 08:19
2012년 8월 27일 08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종민 폭로 “신지, 남친 유병재와 매일 싸운다”
코요태 멤버 김종민이 같은 팀 멤버인 신지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김종민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지인에게 전화해 자신을 데리러오게하라는 기상미션을 받고 신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가족, 친구 등 지인을 불러오면 퇴근을 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에 신지와 빽가는 김종민을 퇴근시키기 위해 강원도 철원까지 찾아갔다. 김종민은 “누구한테 전화를 해야 되나했는데 우리 멤버 밖에 생각이 안 났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지는 “이 참에 여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부르지 그랬냐”고 말해 김종민을 당황시켰지만 김종민은 이에 질세라 “신지는 요즘 연애해서 매일 싸운다”며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지는 “연인들이 만나다 보면 말다툼도 있지 않냐”며 급히 수습에 나섰다.
사진출처ㅣ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화면캡쳐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송도 순찰도 로봇이… 미래 도시 성큼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