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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슈스케4 심사, “함께 심사한 심사위원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3 18:29
2012년 8월 23일 18시 29분
입력
2012-08-23 17:30
2012년 8월 23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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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2’ 출신 가수 허각과 존박(출처= 허각 트위터)
‘허각 슈스케4 심사’
‘슈스케’ 출신 가수 허각이 금의환향했다.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것.
24일 방송 예정인 ‘슈스케4’에서 허각은 인천 지역 예선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참가자들을 심사한다.
인천은 허각의 고향으로 그가 ‘슈스케2’ 시절 최초 오디션을 봤던 지역이기도 하다.
그는 2년 만에 가수로 성공해 인천지역의 특별 심사위원 자리에까지 올라 금의환향하게 된 것.
허각은 “막상 심사하러 와보니 이렇게 떨리는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노래를 불렀는지 모르겠다. 심사하면서 참가자들의 용기와 꿈을 향한 의지를 격려하려 노력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제작진은 “허각이 ‘슈스케’ 출신인 만큼 누구보다 참가자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그들의 마음에 잘 와 닿을 수 있는 심사평을 했으며 심사위원 허각의 모습도 가수 허각만큼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허각 슈스케4 심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각 슈스케4 심사 진짜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진짜 허각 많이 컸네”, “함께 심사한 심사위원은 누구였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허각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인천 지역 예선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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